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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배당금 확대! 투자자라면 SK를

by 이벨이 2022. 10.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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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투자자라면 SK를 눈여겨봐야 하는 이유

 

안녕하세요 오늘의 주제는 투자자라면 SK를 눈여겨봐야 하는 이유로 이야기를 해볼 건데요.

투자자들이 궁금해할 SK 주식회사의 지배 구조와 주주정책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시다시피 SK 주식회사는 ESG경영에 강점을 가진 기업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E=Environment 환경, S=Social 사회, 그런데 G는 뭘까요? 많이들 헷갈려하시는데

G는 바로 Governance 지배구조의 약자입니다.

기업을 신뢰할 수 있는지 판단할 수 있는 개념으로 보면 되는데요.

SK 주식회사는 글로벌 톱 수준의 지배구조 선진화를 위한 재계 거버넌스 혁신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이사회는 글로벌 기업에 견줄 정도의  독립성과 자율성을 확보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이사회가 대주주 눈치를 보지 않고 소신껏 경영활동을 하고 있다는 겁니다.

이 같은 배경은 이사회 중심 경영에 대한 확고한 믿음 깔려있기 때문입니다.

실제 한번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작년 8월 이사회에서 SK 주식회사가 이미 투자했던 회사에 대한 추가 투자 안건이 상정됐습니다.

사내이사인 최태원 회장과 이찬근 사외이사가 이 안건에 대해서 반대표를 던졌습니다.

그런데 나머지 사내이사 3명과 사외이사 4명이 찬성하면서 이 안건이 가결이 됐습니다.

한마디로 총수이자 대주주가 반대한 안건인데 이사회는 통과를 시킨 겁니다.

비슷한 사례는 또 있습니다.  재작년 8월에는 이사회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서

투자 안건의 보고 절차를 간소화하는 취지의 이사회 규정 개정 안건이 상정되었는데

사외이사들이 반대해서 이사회 규정 개정 안건도 부결이 됐습니다.

운영 효율성보다 이사회의 안건 심의 권한과 활발한 토의를 통한 의사결정 과정 자체가

더 중요하다는 판단이 있었던 겁니다.

2019년 주주총회에서는 아예 회사 정관을 개정해서 사외이사도 이사회 의장직을 맡을 수 있도록 했는데요.

실제로 지금 SK 주식회사 이사회의 의장은 사내이사가 아닌 염재호(SK 이사회의장) 사외이사가 맡고 있습니다.

이것도 역시 기존 대기업들과는 차별화되는 점인데요. 실제로 SK 주식회사는 사외이사들에게 강력한 권한을 부여해

감시와 견제 기능이 실질적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작년 기준 SK주식회사 이사회가 처리한 안건 수는 무려 188건 정도인데요.

대주주의 눈치도 안 보고 격무도 마다하지 않는 사외이사 주축 이사회 중심 경영이 제대로 자리 잡은 회사라는

평가가 무색하지 않은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는 것 같습니다.

SK 주식회사의 주주 친화 노력도 인정할 만합니다.

작년 12월 기업 지배구조 헌장을 전면 개정하며  또 한 번의 변화를 시도를 했는데요.

골자는 이렇습니다. 이사회 중심 책임 경영을 명문화하고 주주, 이해관계자와의 소통을 의무화해

공평한 정보를 제공하도록 했습니다. 주식하시는 분들은 또 배당 이야기를 빼놓을 수가 없는데요.

SK 주식회사는 코리아 디스카운트의 또 다른 원인으로 지목받고 있는 짠 배당과는 거리가 멉니다.

투자 성과를 주주들과 공유하는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에 기반하여 연간 배당 총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는데요.

올해 역시 작년 수준의 중간 배당금을 지급하기로 결정을 했습니다.

그리고 2025년까지는 매년 시가총액의 1% 이상 자사주를 매입하겠다는 주주환원정책을 발표했습니다.

이쯤 되면 거버넌스 측면에서 SK 주식회사가 얼마나 진심인지 느껴지시나요?

의미 있는 변화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는 기업 SK 주식회사의 행보

여러분도 함께 주목해 주시길 바랍니다.

앞에서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총 3편에 이야기를 SK 주식회사에 대해서 썼는데요.

우리가 재테크를 하면서 주식에 투자도 하고 이런저런 많은 일들을 하실 텐데요. 대단한 정보는 아니지만

이런 작은 정보들이 모여서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해봅니다.

오늘 쓴 글들이 도움이 되셨을지 모르겠네요.

다음에도 더 좋은 소식이 있다면 찾아서 다시 글을 써보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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