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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초년생 고금리 예적금 재테크 소개

by 이벨이 2022. 11.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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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금리 예적금을 활용한 선납이연 방법

안녕하세요 오늘은 저번에 말씀드린 풍자돌리기 말고 요즘 고금리 시대 괜찮은 재테크 방법을

소개드리려고 합니다. 요즘 금리가 많이 올라 불안정한 주식이나 부동산 같은데 말고

예적금을 많이 하시는데요. 그중에서도 금리가 많이 오르다 보니 풍차돌리기를 많이 하시는데요.

이번에는 풍차돌리가 말고 다른 걸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그건 바로 선납이연 인데요. 지금처럼 고금리 상품이 쏟아지는 상황에선

여러 상품의 가입해서 동시에 돈을 굴리는 게 효과가 좋은데요.

위에 말씀드린 내용처럼 동시에 돈을 굴리기 위해서는 목돈이 필요한데요.

그런데 목돈이 없다면 그래도 돈을 굴릴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 그게 선납이연 입니다.

그렇다면 선납이연이 무엇인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우선 적금의 경우 약정한 월 납입액을 미리 납부를 하면 선납일수가 생기는데

그리고 약정한 월 납입액을 늦게 납부를 하면 이연일수라는게 생기게 됩니다.

이런 이연일수가 커지면 만기일이 뒤로 밀리게 되는데요.

근데 이 선납일수와 이연일수의 합이 상쇄가 돼서 0이 된다면 적금 만기일이 뒤로 밀리지가 않습니다.

이걸 활용해서 재테크를 하는 게 선납이연 입니다. 단어가 좀 어려울 수가 있는데요.

이해하기 쉽게 예들 들어서 설명을 드릴게요. 선납이연에 주로 쓰이는 규칙이 있는데요.

6-1-5 법칙이라고 있는데 이 규칙에 따라서 목돈 1200만 원을 굴리다고 시나리오를 가정해서 말씀드릴게요.

6-1-5 법칙은 매달 적금을 하는 게 아니라 첫 달에 6개월치를 입금을 하고 일곱 번째 달에 1개월 치를 내고

그리고 마지막 달에 5개월치를 입금하면 되는 건데요. 이렇게 되면

선납, 이연일수가 0으로 맞혀져서 매달 적금을 내지 않아도 만기일이 지연되지가 않습니다.

그럼 다시 돌아가서 목돈 1200만 원으로 매월 100만 원식 1년 만기 연 5% 적금을 붓는다면

만기 시, 이자는 원금 1200만 원 세후 이자 약 28만 원 정도입니다. 그런데 만약 이 적금이 선납이연이 가능하다면

어떻게 될까요? 적금처럼 매달 안 내고 선납이연 6-1-5 법칙대로 했을 때 어떻게 되는지 한번 보겠습니다.

가입 첫 달에 6개월치 600만 원을 먼저 납부를 하고 일곱 번째 달에 1개월 치 100만 원을 납부하고

마지막 달에 5개월 치 500만 원을 납부를 하게 되면 매달 납입했을 때와 똑같은 만기일에

약정된 이자를 받을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런 말을 하시는 분들도 있을 거예요.

근데 그냥 좀 늦게 내고 빨리 내고 이거지... 그냥 결국 최종적으로는 1200만 원이 있어야 하는 거 아닌가

그런 말을 하실 수가 있는데요. 하지만 선납이연이 늦게 내고 그런 거 말고도 다른 장점이 있는데요.

이쯤 해서 선납이연을 활용하는 이유이자 장점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첫 달에 6개월치를 내고 일곱 번째 달까지 공백기가 생기게 되는데요.

그렇다면 이 남은 공백기에 여유자금 600만 원을 단기 예금에 넣으면 동시게 돈을 굴릴 수 있게 되는 건데

1200만 원밖에 없었지만 같은 돈으로 또 다른 이자를 챙기는 겁니다. 그리고 여기서 팁을 하나 더 말씀드리면

선납이연을 활용하면 1200만 원짜리 적금을 700만 원만 가지고도 굴릴 수가 있습니다. 애초에 목돈이 없어도

가능하다는 말입니다. 첫 달에 6개월치 600만 원을 납부를 하고 일곱 번째 달에 1개월 치 100만 원을 내고

그럼 이제 마지막 달에 5개월 치 500만 원을 내야 하는데 이때 예적금 담보 대출을 받으면 됩니다.

이자는 한 달만 내고 이 적금을 만기일까지 가져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결과적으로 700만 원으로

1200만 원의 운용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선납이연의 방식이 아니라면 이렇게 운용할 수가 없겠죠.

이것이야말로 선납이연만의 장점입니다.

이렇게 재테크를 할 수 있고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은 계속 나오고 있는데요.

자기한테 맞는 방법을 찾아보시고 모두들 자기 방식 데로 재테크를 하시면서 돈 많이 벌고 경제적 자유를

얻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는 더 유익한 내용으로 적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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