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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재테크 이런 사람들은 하지마세요

by 이벨이 2022. 11.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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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재테크 단점, 이런 사람들은 하면 안 돼요

안녕하세요 오늘은 저번에 이야기했던 식물 재테크에 대해서 다시 한번 더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요즘 많은 분들이 식물재테크에 관심을 가지고 계신데요. 이유는 식물재테크가 진입장벽이 많이 낮기 때문입니다.

왜냐하면 집에 계시는 나이 드신 할머니도 도전을 할 수가 있고 학생들도 충분히 할 수 있고

직장인 분들도 충분히 할 수가 있는데요. 그런데 여기서 문제는 진입장벽이 낮은만큼 그렇다고 모두가 

식물재테크를 다 성공하는건 아닙니다. 그래서 오늘은 이런 사람들은 식물재테크 하면 안 된다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해볼 겁니다.

 

우리가 식물재테크를 하는 데 있어서 시작을 하실 거면 어느 정도 식물에 대한 기본 상식은 가지고 있는

분일 거라고 생각이 드는데요. 나는 한 번도 식물을 키워본 적이 없다 혹은 집에 키우는 식물이 한 개도 없다

이런 분들은 갑자기 나 식물재테크 해야지 하면서 투자 목적으로 몇십만 원짜리 식물을 사서 돈으로만 보고

식물을 키우는 건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식물재테크도 어느 정도 식물에 관해서 지식이 있고 식물을 좀 키워보신 분이 시작을 하는 걸 추천드립니다.

물론 나는 돈이 많아서 비싼 식물 턱턱 사서 죽여도 아무런 타격이 없다 나는 일단은 비싼 식물 사서

재테크를 먼저 시작하고 싶다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께는 뭐 말릴 생각은 전혀 없습니다.

물론 그렇게 시작하셔도 상관은 없는데

고가의 안스리움, 알로카시아 이런 거는 좀 약해서 잘못 키우시면 쉽게 죽을 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구매 비용을 다 날리는 겁니다. 그렇게 한 번씩 큰 고가의 식물을 죽이고 나면 재테크하겠다고 산 식물인데

멘털이 많이 흔들릴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기본적으로 식물을 좀 키워보고 또 죽여도 보신 분 햇빛 통풍 물 주기 등의

기본적인 습성은 어느 정도 파악하신 분들께 식물재테크를 추천드립니다.

일단 본인이 식물에 대해서 어느 정도 알고 있어야 안 죽이고 그걸 수익으로 연결시킬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식물재테크를 하시기 앞서 만약에 여러분들이 여행을 좋아하시고 해외여행 자주 다니는걸 좋아하신다면

식물재테크는 안 하시는 걸 추천을 드립니다.

어떻게 보면 개인적으로 식물도 우리가 집에서 키우는 반려동물과 같다고 생각을 합니다.

식물도 동물과 마찬가지로 은근히 손이 많이 갑니다. 그냥 화분에 놔두고 저절로 커주는 건 아니거든요.

식물을 키우면서 매일 물이 부족한지 살펴도 봐야 되고 물이 부족한 식물에게는 물도 줘야 되고요

그리고 식물은 무엇보다 장기적으로 집을 비울 때 해외여행 같은 거를 갈 때 문제가 생길 수가 있습니다.

예를 들면 고무나무 같은 그런 크고 건조에 강한 식물들을 제외하고는 몇몇 작은 식물들은 많이 말라

비틀어 죽어 있을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 식물재테크를 위해 식물을 키우신다면 비싼 돈 주고 산 식물인데

그런 비싼 식물들이 집에 가득한데 죽게 내버려 둘 수가 없잖아요. 그렇다 보니 장기적인 여행을 가기가 좀 힘듭니다.

그래도 요 몇 년 동안은 코로나 시국이라서 해외여행도 거의 금지가 되어 있고 집에 있는 시간이 늘어나다 보니까

식물재테크를 하기에는 좋은 환경이었죠 강제적으로 밖을 못 나가니깐 집에서 식물을 돌보는 취미를 하기 좋은 시기였는데

하지만 이제부터 코로나도 많이 풀리고 여행도 많이 갈 수 있게 되다 보니 장기적으로 집을 비우는 경우도 많이 생기게 됐죠

그러다 보니 식물에 신경 쓰는 시간도 줄어들고 그렇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여행을 다니고 돌아다니기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될 수 있으면 식물재테크는 적합하지 않을 수가 있다는 겁니다.

그래도 하고 싶으시다면 충분히 고민을 해보시고 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벌레를 싫어하시는 분들은 식물재테크와 어울리지 않습니다.

식물의 겉모습만 보고 나도 식물을 키우고 또 이제 식물재테크도 연관시켜야지 이러시는 분들이 계실 텐데요.

물론 우리가 기본적으로 흔히 키울 수 있는 해피트리 또는 고무나무 같은 경우에는 비교적 해충에도 강한 편이라

환기만 잘 제대로 시켜준다면 몇 년 동안 벌레를 못 보고 키울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작은 화분을 여러 개 키우다 보면 늘 이런저런 크고 작은 그런 해충들과 마주치게 되는데요.

날파리처럼 날아다니는, 또 뿌리를 갉아먹고 자라는 뿌리 파리는 기본이고 총채, 응애, 흰가루이 등등

식물에 나타날 수 있는 온갖 벌레와 마주치게 됩니다. 이거는 정말 어쩔 수 없는 그런 운명과도 같은 겁니다.

이렇게 벌레는 끔찍하게 싫어하신다면 식물재테크를 하는 건 좀 생각을 해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오늘은 이렇게 식물재테크에 대해서 단점이라고 할 수 있는 내용들을 이야기해봤는데요.

본인한테 맞는 취미라고 생각이 드신다면 식물을 키우시면서 이걸 재테크로 연결시켜서

수익도 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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